수많은 아이템 하나하나의 맵이 모두 다르며, 요일별 지정효과에 의해 화요일(벨테인)에만 같은 아이템을 던져도 다른 모양의 던전이 생성된다.
다시 말해 '같은 아이템'(~급 통행증, RP아이템등 특정 아이템 제외)를 같은 던젼에 던지면 '같은 인던'이 열리게 되는 것. (아이템의 코드를 바탕으로 던전의 구성을 수치적으로 결정한다. 일종의 셀 단위로 항상 던전이 생성되는 마비노기 특유의 단순한 던전 시스템에 기한 것이다.)이로써 다른 유저의 던전플에 훼방을 놓는 것이 가능해진다. 하지만 초창기 오픈베타 시절에
골렘 하나 잡겠다고 열댓명이 우르르 몰려간다거나, 페카던전이 처음 등장했을 시절에 4개 풀파티(8x4=32명)가 같은 아이템으로 들어간다던가 하는 등의 상황을 낳는 등, 본래의 기획목적은 고난이도 던전을 물량으로 공략 가능하게 하는 것이었다. 이쯤 되면
레이드인 셈. 실제로 페카 던전이 처음 추가 되었을 때, 몇개의 8인 파티가 때로
헤딩하는몰려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물론 현재는 대부분의 사냥이
그림자 세계나
통행증을 넣고 들어가는 하급, 중급, 상급 던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하루 2시간 제한이었을 당시 던전 안에서는 제한시간이 지나도 강제로 로그아웃 되지않는 로그아웃 보호가 걸려있었다. 클리어 직전에 보상을 놓치거나 파티 인원이 갑자기 사라져서 난이도가 높아지는걸 막기 위해서 설정한 모양. 때문에 플레이 종료시간이 임박하면 당장 던전으로 달려가는것이 무료플레이의 정석이었다.
이리아에도 유적이라는 이름으로 던전이 존재한다.
초기에는 파티 인원수에 상관없이 상자가 4개만 나왔고 다른 사람이 여는것도 가능해서 보스 클리어 후 상자만 먹고 튀어버리는 먹튀가 있었기에 어지간한 던전은 1인 플레이였다. 이후 플레이어들의 숙련도가 높아지면서 당시 기준으로 어려웠던 피오드나 알베이를 혼자서 클리어하는 유저들이 늘면서 인플레이션도 늘어났다. 1인으로 피오드나 알베이를 클리어할 경우 약 1만5천에서 많게는 2만 가량의 수입이 있었다.그러자 데브캣은 던전 클리어시 나오는 상자의 갯수는 파티원 수에 맟춰서 나오도록 조정했으며 1인당 하나의 열쇠를 줘서 하나만 열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인원제한이 있는 통행증 던전은 제한된 통행증에 적힌 인원수만큼 상자가 나왔다. 지금은 패치되었다. 이 패치는 던전 클리어 보상을 대폭 줄여서 던전 플레이를 줄이는 역효과를 낳았다.
G8S2 패치로 하드 모드 던전이 등장. 알비 던전, 키아 던전, 룬다 던전 로비의 뒷편에 있는 문을 통해 하드 모드 던전 로비로 갈 수 있다. 근데 하드 모드 던전이라면서, 몬스터들의 AI의 큰 변화 없이 피통과 방보, 경험치 정도만 늘어난 던전이었다. -_-
C3 시작과 함께 그림자 세계가 등장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찬밥이 되나 했더니, 그나마 관심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보상 인챈트를 추가 해주고 있다.